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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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느리양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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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리𓂃˚❥(@cutie803)2025-04-07 23: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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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느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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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오랜만에 방가운 이시간에 나누엇던 추억을 더듬어 보는 시간이엇네 느리 수고하고 곤밤하기^^ 임지훈 - 마음깊은 곳에 그대로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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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우리양도 곤 밤...
수고 많았어요...^^*
추억....그러게...우리도 추억을 담았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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