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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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너랑나랑우리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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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미소(@joo3050)2024-05-16 06: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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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너랑나랑우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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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어느새 반달이 훅 지나 갑니다 인생에 스승을 얼마나 만날까요? 천진난만한 아이에 미소에서 행복을 배우고 따스히 바라보는 눈길에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마음이 담긴 인사에 하루에 고단함을 풀지요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참스승을 매일 만나고 있지 않나요? 맛나게 누릉밥을 드시는 어머니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 앗 ~~~~ 잠시 한 눈 팔다 된장찌개가 ...... *황우림 ㅡ 고맙소 *홍지윤 ㅡ 엄마 아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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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L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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